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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품 찾기 힘들던 주방을 동선대로 쓰는 주방으로
제자리와 동선을 정해 주니 물건 찾기 힘들던 주방이 쓰기 편한 주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정리 전에는 주방용품 동선 관리와 물품 찾기가 힘들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상부장에는 컵과 텀블러, 접시가 종류 구분 없이 섞여 있었어요. 조리대와 개수대 주변에도 조리도구와 병, 식기건조대 그릇이 나와 있어 작업 공간이 좁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은 접시는 접시끼리, 공기와 볼은 볼끼리, 컵은 컵끼리 모아 칸마다 한 종류만 오도록 다시 배치해 드렸어요. 가스레인지 쪽 상부장에는 양념과 밀폐용기를 크기별로 겹쳐 두었고, 하부장에는 냄비·프라이팬·칼·볼을 쓰는 자리 가까이에 나눠 넣어 드렸어요. 조리대에 나와 있던 물건은 수납장으로 옮기고 토스터와 포트만 선반 위에 남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그릇과 조리도구가 쓰는 자리 가까이에 있으니 요리하다 몸을 돌려 찾을 일이 줄었어요. 조리대도 넓게 비어 바로 작업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정리 후 제자리에 동선대로 놓여 더 최적화된 주방이 되어 행복해졌다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37평 빌라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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