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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앉을 틈 없던 책상을 바로 일할 수 있는 책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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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물건을 덜어내고 배치를 바꿔 서재가 바로 일할 수 있는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서재 책상 위에 가방, 간식, 상자, 서류가 함께 올라가 있어서 앉아서 바로 작업을 시작하기 어려웠어요. 책장 위와 칸칸에도 자잘한 물건이 섞여 있어서 필요한 걸 찾기가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상 위에 있던 물건을 모두 꺼내 종류별로 나누고, 아드님의 추억물품, 악기, 메달, 핸드폰 용품 같은 자잘한 물건은 책꽂이 하단에 모아 넣어 드렸어요. 첼로와 첼로 용품은 붙박이장 안에 따로 자리를 잡아 드렸고, 책상은 벽 쪽으로 옮겨 모니터와 노트북만 올려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 위에는 모니터와 노트북, 키보드만 남아서 앉으면 바로 일할 수 있게 됐어요. 바닥도 넓게 비어 방이 한결 시원해 보여요. 고객님께서는 "정리된 책상을 보면 마음까지 후련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3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
많은 물건책·서류, 책상·업무용품, 전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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