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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놀이방
놀이방이 된 거실을 소파에 앉아 쉬는 거실로
장난감에 내준 거실을 가족이 쉬는 공간으로 되돌리고 다락을 아이 놀이 공간으로 나눠 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 바닥 전체에 첫째의 탈것과 장난감이 펼쳐져 있어 어른이 앉아서 쉴 자리가 없었어요. 고객님께서 첫째 챙기랴 둘째 출산 준비하랴 너무 지쳐 집 안은 손도 대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어요. 다락에도 이불과 여행 캐리어가 놓여 있어 아이가 놀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거실에 있던 장난감과 그림책을 다락으로 옮기고, 수납장과 낮은 책장에 종류별로 나눠 아이가 직접 꺼낼 수 있게 놓아 드렸어요. 당근에 내놓을 물건, 보관할 물건, 여행 캐리어는 창고에 따로 넣어 드렸어요. 거실에는 소파만 남겨 고객님의 동선에 맞췄어요.
정리 후에는
거실 바닥이 비고 창 쪽 소파에 앉아 쉴 수 있게 됐고, 다락은 아이가 마음껏 노는 공간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집 전체가 넓어진 것은 물론이고 엄청 밝고 여유가 많아졌다며, 덩달아 마음에도 여유가 생긴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14평 빌라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아이 장난감, 책·서류,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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