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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섞여 걸린 옷장을 색상별로 한눈에 고르는 옷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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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색상과 명도별로 걸어 고르기 쉽고 보기에도 편안한 옷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외투와 셔츠가 종류 구분 없이 섞여 걸려 있었고, 목도리와 청바지는 바닥 돗자리 위에 놓여 있었어요. 빈 옷걸이도 선반 위에 따로 놓여 있어서 원하는 옷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윗단에는 니트, 아랫단에는 바지를 걸고 오른쪽 칸에는 아우터를 색상과 명도 순서로 이어 걸어드렸어요. 목도리는 돌돌 말아 바구니에 세워 넣고, 청바지는 선반 아래에 개어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에 놓여 있던 옷이 모두 제자리를 찾아 옷방에 들어가면 걸린 옷이 한눈에 보이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보기만 해도 편안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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