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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놀이방
어수선하던 아이방을 질서 있게 꺼내 쓰는 놀이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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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던 아이 책과 장난감을 칸별로 나누고 가구 배치를 바꿔 아이들이 직접 꺼내 쓰는 놀이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집이 '악귀들린것처럼 어수선하고 지저분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책장 위에는 쇼핑백, 액자, 인형, 바구니가 한데 올라가 있었고, 칸마다 책과 장난감, 교구가 섞여 있어서 원하는 물건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바닥에는 큰 천이 깔려 있어 아이들이 놀 자리도 분명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일자로 늘어서 있던 책장을 코너를 따라 ㄱ자로 다시 배치해서 방 가운데를 비워 드렸어요. 그림책과 전집은 키에 맞춰 책장에 모으고, 블록과 교구는 칸별로 바구니와 상자에 나눠 담았어요. 오른쪽 서랍장에는 라벨을 붙여 드려 물건마다 돌아갈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장 위에는 아이 사진 액자와 소품만 남아서 방이 한결 정돈돼 보여요. 바닥이 넓게 비워져 아이들이 마음껏 앉아 책을 읽고 놀 수 있는 공간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질서정연해지고 솔루션도 잘 제시해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4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유아·영아
많은 물건책·서류, 아이 장난감,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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