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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보이는 곳만 치우던 원룸형 거실을 고양이와 함께 쉬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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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식탁·고양이 공간이 한 방에 섞인 좁은 거실을 생활 구역별로 나눠 매일 쉬는 공간으로 되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와 식탁, TV, 고양이 용품이 한 공간에 함께 있는 집이었어요. 고객님께서 혼자서는 엄두가 안 나서 보이는 곳만 정리하거나 회피하고 있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실내 자전거와 가방이 통로에 나와 있어 지나다니기가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통로에 있던 운동기구와 가방을 치우고 바닥 동선을 먼저 확보해 드렸어요. 침대, 식탁, TV 앞 쉬는 자리, 캣타워와 고양이 용품 자리를 구역별로 나눠 배치했어요. 벽 쪽 선반에는 자주 쓰는 생활용품을 종류별로 모아 수납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현관에서 침대까지 바닥이 시원하게 트여 쉬는 공간과 식탁 공간이 또렷하게 나뉘었어요. 고양이도 캣타워 위에서 편하게 쉴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매니저님들이 실제로 어떻게 써야 편할지를 계속 고민하며 해주셨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23평 오피스텔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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