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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 정리 전 드레스룸

답답하던 원룸 수납장을 여유 수납 생긴 TV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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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원룸의 붙박이장을 옷장·화장대 겸용에서 TV와 수납이 정돈된 생활 가구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8평 원룸에서 붙박이장 하나가 옷장, 화장대, 책장 역할을 한꺼번에 하고 있었어요. 화장대 위에는 화장품과 소품이 펼쳐져 있었고, 선반마다 옷과 서류가 섞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집이 꽉 차고 답답한 느낌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장 안의 물건을 모두 꺼내 종류별로 나누고 다시 배치해 드렸어요. 위 칸에는 책과 액자, 달력을 두고, 옆 선반에는 같은 흰색 바구니를 맞춰 넣어 자잘한 물건을 나눠 담았어요. 비어 있던 화장대 자리에는 TV를 옮겨 놓았어요.

정리 후에는

붙박이장이 TV장과 수납장 역할을 하는 깔끔한 가구로 바뀌었고, 바닥 쪽 공간도 한결 여유로워졌어요. 고객님께서 깔끔해지고 수납공간들도 생겼다며, 잘 유지해 보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8평 오피스텔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옷, 화장품·욕실용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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