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꺼내기 번거롭던 상부장을 한눈에 보이는 그릇장으로

리뷰 › 21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이사 직후 섞여 있던 그릇을 종류별로 나누고 선반을 더해 한눈에 꺼내 쓰는 상부장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상부장에 컵과 그릇, 아이 식기가 종류 없이 섞여 있어 필요한 것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조리대 위에도 물건이 놓여 있어 작업 공간이 좁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유리잔, 머그, 접시, 볼, 아이 식판을 종류별로 나눠 칸마다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선반을 더해 높이를 나눴고, 작은 물건은 바구니에 담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어떤 그릇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이게 됐고, 조리대도 넓게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모든 물건을 착착 분류해서 자리 잡아 넣어 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1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전자기기, 생활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1평 · 8시간 6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