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몰랐던 주방을 한눈에 꺼내 쓰는 주방으로

리뷰 › 24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섞여 있던 식기와 용기를 종류별 칸으로 나눠 아기 키우는 집의 주방 동선을 정리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상부장 칸마다 그릇, 컵, 밀폐용기가 섞여 있어서 원하는 걸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장 안에 박혀 있던 물건이 많아 손대기 막막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조리대 위에도 젖병 도구와 소품이 흩어져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장 안의 물건을 모두 꺼내 필요한 것만 다시 골랐어요. 밀폐용기, 유리컵·머그, 접시·볼을 칸별로 나누고 접시 선반으로 층을 만들어 드렸어요. 하부장은 냄비와 세제류 자리를 따로 잡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만 열면 어떤 식기가 어디 있는지 바로 보이는 주방이 됐어요. 조리대 위가 비어서 젖병 소독기와 분유 포트 주변도 넉넉해졌어요. 고객님께서 '알잘딱깔센으로 정리해주셔서 보는 내내 감탄했어요'라고 해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2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육아용품, 생활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4평 · 8시간 5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