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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을 찾던 주방을 바로 꺼내 쓰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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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로 세분화한 수납이 잃어버린 자잘한 물건까지 찾아 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직후라 수납장 문이 열린 채 조리대와 식탁 위에 컵, 커피 도구, 식료품이 섞여 있어 요리하거나 식사할 자리가 없었어요. 자잘한 물건이 어디 있는지 몰라 찾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주방 살림을 종류별로 세분화해 상부장과 하부장에 나눠 넣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하나하나 알려 드렸어요. 조리대는 자주 쓰는 물건만 남기고 비웠고, 거실에 있던 타원형 테이블을 주방으로 옮겨 식탁 자리를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와 식탁이 비어 바로 요리하고 둘이 마주 앉아 식사할 수 있는 주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그동안 어디 갔는지 모를 자잘한 물건들도 전부 찾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20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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