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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드레스룸 · 정리 전 서재/재택

업무 물건이 차지하던 방을 아기를 맞을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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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책상과 가전이 놓여 있던 방을 비우고 곧 태어날 아기를 맞을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 방에는 모니터 책상과 프린터, 공기청정기 같은 가전이 한데 놓여 있어 방 안으로 걸어 들어가기 어려웠어요. 붙박이장 아래에도 이불 가방과 비닐에 싼 옷이 쌓여 있어 문을 다 열 수 없었어요. 고객님께서는 이사를 준비하실 때부터 정리 서비스를 꼭 받고 싶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업무용 가구와 가전을 다른 공간으로 옮기고 바닥을 완전히 비웠어요. 붙박이장은 옷을 종류별로 나눠 걸고 아래 칸에 바구니와 투명 서랍을 넣어 접는 옷과 소품을 담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비워진 방에 아기 침대가 들어가 곧 태어날 아기를 맞을 공간이 됐어요. 붙박이장도 문을 열면 옷이 한눈에 보여요. 고객님께서는 결과에 대만족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9평 빌라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옷, 전자기기, 책상·업무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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