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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문 열기도 겁나던 팬트리를 들어가 꺼내 쓰는 수납공간으로
리뷰 › 29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바닥까지 막혀 있던 팬트리를 선반과 같은 수납함으로 정리해 들어가서 물건을 꺼낼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남편분의 취미 용품과 두 딸의 옷이 늘어날수록 정리할 엄두가 안 났다고 말씀하셨어요. 팬트리 바닥은 가방과 비닐봉투로 막혀 있어 안으로 발을 들일 수 없었고, 선반 위 물건도 무엇이 있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과 선반의 물건을 모두 꺼내 아이 옷, 육아용품, 가방, 생활용품으로 나눴어요. 같은 모양의 흰색 수납함에 종류별로 담아 선반에 올리고, 이불은 압축 커버에 넣어 위 칸에 보관해 드렸어요. 청소기와 아기띠처럼 자주 꺼내는 물건은 바닥 한쪽에 자리를 따로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팬트리 바닥이 드러나 안으로 들어가서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29평 살기 작다고 투덜거렸는데 집이 작은 게 아니라 공간이 없었던 것 같다"며 올해 가장 만족스러운 지출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29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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