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방 · 정리 전 서재/재택

어디서부터 손댈지 막막하던 방을 이사 온 듯 넓은 서재로

리뷰 › 34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옷걸이와 육아용품에 가려 쓰지 못하던 작은방이 책상과 안마의자를 편히 쓰는 서재 겸 휴식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어디서부터 정리를 해야 하지 너무 막막한 방'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책상과 모니터가 옷과 육아용품에 가려져 있어서 앉아서 일하기도, 안마의자까지 편하게 오가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건조대와 책상 위에 걸쳐 있던 옷을 모두 빼서 제자리로 보내고, 육아용품과 가방은 종류별로 나눠 정리했어요. 책장에는 책만 세워 꽂고, 아이 장난감은 아래 칸 수납함에 모아 아이가 꺼내 쓰기 쉽게 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 앞에 바로 앉을 수 있게 됐고, 안마의자 주변 바닥도 넓게 비어 방이 한결 넓어 보여요. 고객님께서 '방이 너무 깨끗해지고 넓어져서 이사 온 기분'이라며 다른 방도 곧 다시 맡기겠다고 하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옷, 육아용품, 침구·이불
이 사례와 비슷한 집34평 · 6시간 2명
우리 집 작은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