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 찾기 어렵던 붙박이장을 한눈에 구별되는 드레스룸으로
리뷰 › 35평 아파트 후기 › 드레스룸
비움과 종류별 구분으로 붙박이장 드레스룸을 쓰기 편한 옷장으로 되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붙박이장 행거에 옷이 빽빽하게 걸려 있고, 걸 자리가 없는 옷과 세탁소 비닐째인 옷은 장 앞 바닥에 놓여 있었어요. 어떤 옷이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려웠고, 장 앞을 지나다니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과 함께 오래 확인하면서 입지 않는 옷을 많이 비워드렸어요. 남은 옷은 외투·셔츠·하의처럼 종류별로 나눠 같은 옷걸이에 다시 걸어드렸고, 이불과 쿠션은 위쪽 선반에 개어 올려 칸마다 쓰임을 정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에 놓여 있던 옷이 모두 장 안으로 들어가서 장 앞이 깨끗하게 비었고, 종류별로 걸린 옷이 한눈에 보여요. 고객님께서는 "정리의 기본은 비움인 것 같아요"라고 하시면서 사용하기 편하게 구별해 줘서 좋았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3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성인
많은 물건옷, 침구·이불, 신발·가방
이 사례와 비슷한 집35평 · 8시간 2명
우리 집 드레스룸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