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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안쪽 문까지 막혔던 팬트리를 끝까지 걸어 들어가는 수납 창고로
리뷰 › 33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출산과 이사가 겹친 집에서 통로가 막혔던 팬트리를 캠핑·계절용품을 한눈에 꺼내는 수납 창고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출산과 이사가 겹쳐서 정리가 어려웠다고 말씀하셨어요. 팬트리 가운데에 박스와 가방이 놓여 있어 안쪽 문까지 들어갈 수 없었고, 필요한 물건을 꺼내기도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캠핑용품과 이불은 오른쪽 메탈랙에 칸마다 나눠 올리고, 왼쪽에는 같은 수납 박스를 벽을 따라 차곡차곡 쌓아 드렸어요. 선반과 벽걸이 바구니도 비워서 자주 쓰는 물건만 손이 닿는 곳에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가운데 바닥이 비면서 팬트리 안쪽 문까지 바로 걸어 들어갈 수 있게 됐어요. 물건이 종류별로 자리를 잡아 꺼내고 넣기가 쉬워졌고, 고객님께서도 덕분에 집안이 정리되었다며 완전 추천한다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3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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