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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드레스룸
지나다니기 힘들던 안방 옷방을 한눈에 고르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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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옷을 사용자별로 나눠 안방 워크인 옷장을 아내 전용 옷장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직후라 가방과 봉투가 옷방 바닥에 놓여 있어 안쪽까지 들어가 옷을 고르기 어려웠어요. 부부의 옷이 함께 섞여 걸려 있어 원하는 옷을 찾기도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의 양과 쓰는 횟수를 보고 아내분의 옷을 안방에 모아 드렸어요. 걸 옷은 종류별로 나눠 걸고, 접는 옷은 흰 바구니에 담아 선반에 칸칸이 수납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안쪽까지 편하게 오가며 옷을 한눈에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매니저님들 덕분에 너무 깔끔하게 정리됐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3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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