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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앉을 자리 없던 아이방을 책상에 바로 앉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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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와 자전거가 막던 아이방을 책상·잠자리·책장 자리로 나눠 아이가 혼자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문 앞 옷걸이에 겉옷이 걸려 있었고, 방 가운데 자전거가 서 있었어요. 책상 위는 전자기기와 비닐봉투로 덮여 공부할 자리가 없었어요. 고객님께서 막막해서 손도 대기 어려웠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자전거와 옷걸이는 방 밖으로 빼고, 책상 위에는 모니터와 키보드만 남겨 선을 정리해 드렸어요. 창가에 서랍장을 두고 벽 쪽에 책장을 세워 책을 꽂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과 잠자리, 책장 자리가 나뉘어서 아이가 바로 앉아 공부하고 편하게 누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전문가님들이 오셔서 새집을 만들어 주셨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5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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