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방 · 정리 전 드레스룸
들어가기 힘들던 옷방을 옷 고르고 앉을 수 있는 방으로
리뷰 › 24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발 디딜 곳 없던 옷방이 옷이 한눈에 보이는 드레스룸과 컴퓨터 자리로 나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옷방 바닥에 이불, 방석, 아기 펜스, 장바구니가 놓여 있어 행거 앞까지 가기도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행거의 옷을 상의·셔츠·재킷·바지로 나누어 같은 옷걸이로 다시 걸었어요. 맨 위 선반의 이불과 계절 옷은 라벨 붙인 수납 커버에 넣었어요. 다른 쪽은 서랍장과 수납장으로 짐을 넣어 바닥을 비우고 그 위에 모니터 자리를 만들었어요.
정리 후에는
옷이 종류별로 보여 원하는 옷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바닥이 비면서 방을 다시 쓸 수 있게 됐어요. 정리업체를 이해하지 못하던 남편분도 "정리된 거 보는 순간 인정하며 고개를 끄덕"이셨다고 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옷, 침구·이불, 육아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4평 · 8시간 6명
우리 집 작은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