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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앉을 수 없던 책상을 바로 일할 수 있는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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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와 가구에 막혀 있던 서재 책상 앞을 비워 다시 앉아 일할 수 있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하면서 서재 책상 앞에 상자와 가구, 악기 가방이 놓여 의자에 앉을 수 없었어요. 책상 위에도 소품과 서류가 가득해 일할 자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상 앞 바닥의 물건을 다른 방으로 옮기고, 책은 책장에 맞춰 다시 꽂아 드렸어요. 책상 위에는 모니터만 남겨 바로 작업할 수 있게 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의자에 앉아 바로 컴퓨터를 쓸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 "너무 개운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39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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