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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다 꺼내놓고 손 놓았던 방을 매일 정리하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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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방을 비우고 자리 잡아 스스로 정리 습관을 유지하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아이와 같이 쓰는 방에 변화를 주고 싶어 다 꺼냈다가 개인적인 일로 모든 걸 손 놓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어요. 바닥에 옷과 가방, 생활용품이 펼쳐져 있어 책상까지 가는 길도, 침대 옆 자리도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도 함께 참여하셔서 물건을 하나씩 보며 남길 것과 비울 것을 같이 골라 드렸어요. 옷은 옷장과 서랍장으로, 책과 아이 전집은 창가 낮은 책장으로, 자잘한 생활용품은 선반 바구니로 나눠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 침대와 두 개의 책상을 편하게 오갈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정리받은 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계속 유지하며 그때그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1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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