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방 · 정리 전 서재/재택

앉기 힘들던 컴퓨터방을 바로 일할 수 있는 서재로

리뷰 › 30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외투와 옷더미에 가려졌던 책상을 비워 앉아서 바로 일할 수 있는 서재로 되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에 컴퓨터와 프린터가 있었지만, 책상과 바닥에 외투와 옷이 올라와 있어 앉아서 작업하기 어려웠어요. 서류도 프린터 위에 겹겹이 얹혀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과 외투는 모두 빼서 제자리로 보내고, 책상에는 모니터와 프린터 같은 업무용품만 남겨드렸어요. 자잘한 소모품은 바구니에, 남은 물건은 책상 아래 수납함에 모아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 위가 비워져서 의자에 앉아 바로 컴퓨터 작업을 할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 가족 모두가 만족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30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책상·업무용품, 전자기기
이 사례와 비슷한 집30평 · 8시간 6명
우리 집 작은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