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손대기 싫던 드레스룸을 출산 앞두고 마음 편한 옷방으로
리뷰 › 34평 아파트 후기 › 드레스룸
출산을 앞둔 가족의 드레스룸을 걸어서 보관하는 옷 수납으로 바꿔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드레스룸이 손도 대기 싫을 정도였고, 바닥에 옷이 이리저리 널브러져 있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여행 가방과 쇼핑백, 백팩이 통로를 막아서 옷을 꺼내고 고르기가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드레스룸이 넓은 편이라 외출복은 모두 옷걸이에 걸어 종류와 색깔별로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 드렸어요. 접어 둘 옷과 소품은 흰색 수납함에 나눠 담았고, 안쪽 선반에는 가방을 하나씩 세워 진열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서 드레스룸 안을 편하게 오갈 수 있고, 걸린 옷이 한눈에 보여 바로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출산을 앞두고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며 이대로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계절용품·캠핑
이 사례와 비슷한 집34평 · 6시간 2명
우리 집 드레스룸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