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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제자리 없던 드레스룸을 잡지 속 드레스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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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2년간 손대지 못한 드레스룸을 옷 종류별 걸이 수납으로 바꿔 한눈에 고를 수 있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이사한 지 2년이 훌쩍 지났지만 자기 자리를 모르는 물건들이 여기저기 많아 엄두를 못 내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상의·아우터·셔츠가 섞여 걸려 있고 가방과 니트가 선반에 겹쳐 있어서 원하는 옷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바닥에도 신발 건조대와 쇼핑백이 놓여 있어 드나들기가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행거의 옷을 반팔·셔츠·바지·아우터처럼 종류와 색깔별로 다시 걸어 드렸어요. 가방과 모자는 선반 칸마다 하나씩 자리를 정해 드리고, 자잘한 물건은 흰색 수납 바구니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바닥에 있던 물건들은 모두 제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옷이 종류별로 줄지어 있어 문을 열면 입을 옷이 한눈에 보여요. 바닥이 비어 드레스룸 안을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잡지에서 나올법한 드레스룸으로 재탄생 시켜주셨네요!'라고 기뻐하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2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어린이·유아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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