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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앉을 곳 없던 거실을 쉬는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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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손대기 어려웠던 거실이 붙박이 책장 수납 체계로 쉬는 공간을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테이블 위에는 생활용품과 소스병이 놓여 있었고, 바닥에는 박스와 가방, 수납함이 펼쳐져 있어 편하게 앉아 쉬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는 정리 중에 물건이 계속 나오는 걸 보고 멘탈이 나갔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벽면 책장을 기준으로 책은 칸마다 세워 꽂고, 피규어와 액자는 가운데 칸에 모아 진열해 드렸어요. 자잘한 물건은 초록 패브릭 바구니와 하단 서랍에, TV 아래와 책장 위에는 투명·흰색 수납함을 놓아 종류별로 나눠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과 테이블이 비워져 러그 위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거실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불가능할 뻔한 집정리가 깔끔해졌다며, 잘 유지하며 생활하겠다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17평 아파트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생활용품, 공구·잡동사니,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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