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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들어갈 수 없던 수납방을 걸어 들어가 꺼내 쓰는 창고로
리뷰 › 47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발 디딜 곳 없던 수납방이 기저귀·생필품 재고가 한눈에 보이는 창고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정리 전에는 바닥까지 아기 의자, 캐리어, 청소기, 봉투들이 놓여 있어서 수납방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선반 위 기저귀와 생활용품도 어디까지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물건을 모두 꺼내 다시 쓸 것과 보관할 것으로 나눴어요. 기저귀와 휴지, 세정제는 선반 앞쪽에 종류별로 줄 세우고, 작은 물건은 흰 수납함에 담아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청소기는 입구 쪽에 세워 바로 쓸 수 있게 했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바닥이 비어서 끝까지 걸어 들어가 필요한 물건을 꺼낼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 "라벨까지 다 붙여주셔서 나중에 찾을 때 너무 편하더라고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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