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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봉투 속 옷을 꺼내 한눈에 고르는 드레스룸으로
이사 직후 비어 있던 행거 시스템에 옷을 모두 걸어 혼자 사는 집의 드레스룸을 바로 쓸 수 있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여자 혼자 사시는 집으로 막 이사하셔서 옷이 모두 비닐 봉투에 담긴 채 바닥에 놓여 있었어요. 행거는 설치돼 있었지만 비어 있어서 입을 옷을 찾으려면 봉투를 하나하나 열어 봐야 했어요. 고객님께서는 혼자 했으면 보름은 걸렸을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봉투 속 옷을 모두 꺼내 상의, 하의, 원피스처럼 종류별로 나눈 뒤 위아래 두 단으로 행거에 걸어 드렸어요. 니트처럼 접어 두는 옷은 왼쪽 선반에 개어 두었고, 철 지난 옷은 리빙박스에 담아 행거 아래에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입을 옷이 모두 눈앞에 걸려 있어서 한눈에 보고 바로 고르실 수 있어요. 바닥도 비어서 드레스룸 안을 편하게 오가실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정리를 왜 전문업체에 맡기는지 너무 잘 알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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