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섞여 있던 주방 수납장을 찾기 쉬운 주방으로
리뷰 › 34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이사 후 그릇과 용기를 종류별로 나눠 꺼내 쓰기 쉬운 주방 수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상부장에 접시, 컵, 밀폐용기, 텀블러가 칸마다 섞여 있었고 조리대 위에도 작은 물건이 나와 있었어요. 싱크대 아래는 비어 있고 냄비는 한쪽에 몰려 있어 수납 공간을 고르게 쓰지 못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은 접시, 대접, 머그컵처럼 쓰임별로 칸을 나눠 드렸어요. 비어 있던 싱크대 하부에는 칼꽂이와 주방 소모품을 넣고, 냄비와 프라이팬은 크기별로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 위가 비어 요리할 공간이 넓어졌고, 문을 열면 필요한 그릇이 바로 보이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이렇게만 정리하고 살면 될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34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34평 · 8시간 8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