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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짐을 두던 작은방을 책과 추억이 놓인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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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보관하던 작은방을 책장과 서랍장만 남긴 생활 공간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바닥에 여행 가방과 봉투가 놓여 있어 방 안으로 들어가기 어려웠어요. 서랍장 위에도 책, 액자, 옷가지가 섞여 있었고 서랍은 반쯤 열린 채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과 함께 남길 물건과 비울 물건을 나누고, 가방과 짐은 다른 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책은 책장에 종류별로 꽂고, 옷과 소품은 서랍 안에 나눠 넣어 서랍장 위를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고 서랍장 위가 정돈되면서 작은방을 방답게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드레스룸과 함께 작은방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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