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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드레스룸
옷이 뒤섞이던 작은방 옷장을 계절별로 꺼내 쓰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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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옷과 아기 옷이 섞여 있던 작은방 옷장을 아우터·가방 칸으로 나눠 꺼내 쓰기 쉬워진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옷장에 겉옷과 셔츠가 섞여 걸려 있었고 서랍은 비어 열려 있었어요. 옆 수납장 위에는 아기 옷과 패딩이 쌓여 있어서 필요한 옷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왼쪽 칸에는 아우터를 밝은 색부터 어두운 색 순서로 걸고, 니트는 접어서 아래에 두었어요. 오른쪽 칸에는 코트를 걸고 아래 선반에 가방을 칸마다 하나씩 넣어 드렸어요. 아기 옷은 옆 수납장 위에 따로 걸어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옷장 문을 열면 계절 옷과 가방 자리가 한눈에 보여서 외출 준비가 편해졌어요. 아기 옷도 어른 옷과 섞이지 않고 따로 꺼내 쓸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8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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