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팬트리

찾기 어렵던 주방 수납장을 한눈에 보이는 팬트리로

리뷰 › 45평 빌라 후기 › 주방

식기·식료품·소형 가전이 섞여 있던 키큰장을 칸마다 쓰임이 정해진 팬트리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키큰장 안에 그릇, 양념, 밀폐용기, 식료품이 칸 구분 없이 섞여 있었고 아일랜드 위에도 물건이 올라와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아무리 하려해도 정리가 안 되었는데"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위 칸에는 블렌더·커피포트·토스터 같은 소형 가전을, 서랍에는 식료품과 간식을, 아래 칸에는 냄비와 라면류를 나눠 담아 드렸어요. 밀폐용기는 크기별로 겹쳐 한 칸에 모았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바로 보이는 팬트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 "너무너무 좋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45평 빌라
가족3인 가구 · 성인·어린이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45평 · 8시간 11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