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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침대 위로 옷이 나와 있던 안방을 쉴 수 있는 침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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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안 옷과 이불을 칸별로 나눠 넣어 침대와 바닥을 다시 쉬는 공간으로 돌려놓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 위에 옷이 펼쳐져 있었고 바닥에는 비닐과 가방이 놓여 있었어요. 붙박이장 안에서도 이불과 옷이 칸 구분 없이 섞여 있어 문을 열어도 필요한 걸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붙박이장을 칸마다 역할을 정해 상의, 하의, 아우터, 롱코트를 나눠 걸어 드렸어요. 이불과 침구는 압축 수납백에 담아 상단과 옆 칸 선반에 올렸고, 작은 물건은 수납함에 넣어 하단에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와 바닥에 나와 있던 옷이 모두 장 안으로 들어가 안방이 다시 쉬는 공간이 됐어요. 문을 열면 칸마다 어떤 옷이 있는지 바로 보여서 꺼내고 넣기 편해졌어요. 고객님께서는 굉장히 프로페셔널했고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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