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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꺼내 입기 어렵던 옷방을 한눈에 고르는 가족 옷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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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의 옷과 아이 육아용품이 섞여 있던 옷방을 사람별·종류별로 나눠 한눈에 고르는 옷방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1년 전에 옷 정리를 받으셨지만, 아이 둘을 키우는 사이 어른 옷과 아이 옷, 기저귀와 이불이 행거와 바닥에 뒤섞이게 됐어요. 갠 옷이 바닥에 놓이면서 원하는 옷을 찾아 꺼내 입기 어려우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행거에 걸린 옷을 전부 꺼내 가족별·종류별로 나누고, 어른 옷은 길이와 색을 맞춰 다시 걸어 드렸어요. 아이 옷은 아래 칸에 같은 색 옷걸이로 모았고, 이불과 계절 옷은 수납팩에 담아 맨 위 선반에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고 옷이 한 줄로 정돈되면서 누구 옷이 어디 있는지 바로 보이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도 '몰라보게 심플해지고 한눈에 보이는 옷들'이라며 짐더미에서 해방된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1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옷, 육아용품, 침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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