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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꺼내기 어렵던 팬트리를 한눈에 찾는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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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인 팬트리를 품목별 수납함과 세워 둔 쇼핑백으로 나눠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내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선반 위에는 생활용품과 잡동사니가 뒤섞여 있었고, 바닥은 쇼핑백과 가방, 청소기가 차지해 안쪽 선반까지 손이 닿지 않았어요. 무엇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기 어려운 팬트리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생활용품을 종류별로 나눠 같은 흰색 수납함에 담고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쇼핑백은 크기별로 세워 한 칸에 모으고, 휴지 같은 재고는 따로 쌓았어요. 냄비와 큰 박스는 맨 아래 칸에 넣어 바닥을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면서 청소기도 제자리에 세워 두고 안쪽 선반까지 바로 닿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저희가 원하는 대로 딱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가셨네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4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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