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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요리할 자리가 없던 주방을 바로 쓰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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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대와 바닥까지 냄비와 식료품이 차지하던 주방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주방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조리대 위가 냄비와 프라이팬, 그릇으로 가득해서 요리할 자리가 없었고, 바닥에도 냄비와 식료품 상자가 놓여 있어 김치냉장고 앞을 지나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쓰지 않는 냄비와 식기는 고객님과 확인하며 배출하고, 남은 그릇은 상부장 유리장 안에 모아 드렸어요. 전자레인지와 밥솥은 수납장 한곳에 모아 두고, 바닥에 있던 식료품과 상자도 모두 치웠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가 비어서 바로 요리를 시작할 수 있고,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앞까지 막힘 없이 다닐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매니저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정리해 준 덕분에 만족스러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4명
집34평 아파트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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