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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물건에 둘러싸였던 작은방을 고양이가 편히 쉬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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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공간과 수납이 섞여 있던 작은방을 고양이 쉼터와 깔끔한 수납 벽으로 나눈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은 캣타워와 고양이 집 옆에 바구니, 수납함, 책장, 선풍기, 공기청정기가 한데 놓여 있어서 고양이가 지낼 자리와 물건 둘 자리가 섞여 있었어요. 수납함 위로 바구니와 박스가 올라가 있어 필요한 물건을 꺼내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과 필요한 물건을 같이 확인한 뒤 쓰지 않는 물건은 버리고, 남은 물건은 같은 수납함 여섯 칸에 종류별로 나눠 한쪽 벽에 모아 드렸어요. 책장에는 사진과 책, 게임기 박스만 정돈해 두고, 창가 쪽은 캣타워와 고양이 집, 스크래쳐만 남겨 고양이 자리로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창가는 고양이가 편히 오르내리며 쉬는 공간이 되었고, 물건은 한 벽에 모여 꺼내기 쉬워졌어요. 고객님께서 돈 하나도 안 아깝고 최고라고, 또 이용하고 싶은 의사가 100퍼센트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7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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