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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서재/재택

쓰기 힘들던 책상을 바로 일할 수 있는 재택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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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와 우편물이 들어올 자리를 정해 줘서 책상이 다시 일하는 자리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책상 정리가 가장 힘들다고 말씀하셨어요. 책상 위에 서류, 우편물, 케이블, 키보드가 겹쳐 있어서 앉아서 일할 자리가 거의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업무용 USB는 모니터 아래 투명 서랍에 넣고, 새로 들어오는 서류는 서랍장 위 임시 보관 바구니에 모이도록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추억 물건은 책상 아래 책꽂이 바구니에 모았고, 남편분 옷장은 정장과 상의를 나눠 걸고 바지는 종류별 바구니에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 위가 비어 노트북과 키보드를 놓고 바로 일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앞으로 제가 잘 정리하면 될것같아요"라며 직접 이어 가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2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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