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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의자와 고양이 용품에 막힌 서재를 넓게 쓰는 작업방으로
두 사람의 작업 공간과 고양이 자리를 나눠 서재를 넓게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 두 개를 나란히 쓰는 서재였는데, 남는 의자와 운동기구, 고양이 장난감이 방 한가운데 놓여 있어 지나다니기가 불편했어요. 책장에도 책과 소품이 눕혀지거나 끼워져 있어서 원하는 책을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남는 의자와 운동기구는 방에서 빼고, 고양이 계단과 장난감은 창가와 벽 쪽 한 자리로 모아 드렸어요. 책장은 칸마다 책을 세워 꽂고, 서랍장과 소품은 따로 칸을 정해 두었고 아래 칸에는 수납함을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방 가운데 바닥이 넓게 비면서 두 분이 각자 자리에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집이 이렇게 시원시원하고 넓은지 처음 알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20평 빌라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책·서류, 반려동물용품, 운동·취미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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