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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베란다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뭐가 어디 있는지 모르던 베란다를 라벨로 바로 찾는 수납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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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직후 손대지 못한 베란다를 용도별 라벨 수납으로 찾기 쉬운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둘째 출산 뒤 육아용품을 정리하지 못한 채 베란다에 물건이 섞여 있어 필요한 걸 찾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출산 후 정신도 없고 뭐 부터 건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어요. 빨래 건조대 쪽 베란다도 바닥이 막혀 지나다니기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베란다에 있던 육아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캠핑용품을 용도별로 나누고 기존 메탈랙과 수납함에 다시 넣어 드렸어요. 빨래 건조대 쪽에는 받침대를 두고 같은 리빙박스를 쌓은 뒤 박스마다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캐리어와 계절용품은 맨 위 선반에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베란다 바닥이 드러나 다시 걸어 다닐 수 있게 됐고, 라벨 덕분에 어떤 물건이 어디 있는지 바로 알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보기도 좋고 나중에 물건 찾기도 편해졌어요", "집이 정리되니 숨통이 쉬어 지는것 같아요"라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17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육아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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