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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이 나와 있던 주방을 조리대가 비어 있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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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대와 상부장 물건을 용도별 칸으로 옮겨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주방을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조리대와 아일랜드 위에 바구니와 봉투, 소스병이 나와 있었고, 오픈 선반에는 간식과 식재료가 섞여 있었어요. 상부장 위 칸에는 가방이 들어가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에는 그릇과 밀폐용기를 종류별로 나눠 넣고, 같은 용기끼리 맞춰 정리해 드렸어요. 오픈 선반은 간식과 생활용품을 수납함에 나눠 담았고, 조리대 위 물건은 제자리로 돌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와 아일랜드가 비어서 바로 요리하고 음식을 차릴 수 있게 됐어요. 상부장을 열면 필요한 그릇이 바로 보여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24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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