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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덮여 있던 책상을 바로 앉아 쓰는 작업 자리로
리뷰 › 33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옷과 카메라, 책으로 덮여 있던 책상을 정리해 침실 겸 작업실로 다시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 위에 옷, 카메라, 책, 상자가 한데 올라가 있어 작업할 자리가 없었어요. 바닥에도 가방이 놓여 있어서 침대까지 오가기가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상 위 물건을 옷, 카메라·전자기기, 책으로 나눠 각자 자리에 정리해 드렸어요. 모니터와 키보드를 책상에 다시 놓고, 책은 침대 옆 협탁에 꽂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이 비어서 바로 앉아 작업할 수 있게 됐어요. 바닥도 러그가 다 드러나 침대와 책상 사이를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3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성인·청소년
많은 물건책·서류, 책상·업무용품,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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