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 · 정리 전 거실
육아용품이 흩어진 거실을 아이 놀이 공간이 있는 거실로
13평 좁은 거실에 수납 벽을 세워 가족 공간과 아이 놀이 공간을 함께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13평 집 거실에서 아이 장난감, 책, 육아용품, 생활용품을 함께 보관하고 있었어요. 물건마다 정해진 자리가 없어서 바닥과 가구 위에 자주 나와 있었고, 거실을 넓게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한쪽 벽에 패브릭 바구니 선반과 수납장을 나란히 두고, 바구니마다 이름표를 붙여 육아용품과 생활용품을 종류별로 나눠 담아 드렸어요. 아이 책은 가운데 책장에 모으고, 큰 수납함은 쌓아서 창가 쪽에 아이가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벽면 수납장에 물건이 모여서 식탁과 소파 앞이 넓어졌고, 창가에는 아이 의자와 장난감이 있는 놀이 공간이 생겼어요. 고객님께서는 "깨끗하게 유지해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13평 빌라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아이 장난감, 육아용품, 책·서류
이 사례와 비슷한 집13평 · 8시간 4명
우리 집 거실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