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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이 늘 밖에 나와 있던 주방을 제자리 있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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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마다 물건 자리를 정해 주니 꺼내 쓴 물건이 밖에 남지 않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수납공간이 있는데도 자꾸 물건이 위에 나와 있어서 집이 더러워 보였다고 말씀하셨어요. 상부장은 칸마다 빈 곳과 섞인 곳이 뒤섞여 있었고, 조리대와 아일랜드 위에는 봉투·가방·생활용품이 올라와 있어 요리할 자리가 좁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 칸마다 그릇, 컵, 밀폐용기, 보관용기가 들어갈 자리를 나눠 정해 드렸어요. 접시 선반을 넣어 그릇을 층으로 세웠고, 가전장 위 칸에는 수납 박스를 넣어 자잘한 물건을 모았어요. 조리대와 아일랜드 위 물건은 모두 제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와 아일랜드가 비어서 바로 요리하고 식사 준비를 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위치를 잡아 주셔서 이제 이대로 물건을 넣어 놓으면 돼서 너무 편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7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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