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팬트리
뭐가 있는지 모르던 수납장을 종류별로 찾는 팬트리로
리뷰 › 25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섞여 있던 주방 키큰장을 식품 종류별 바구니 팬트리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주방 키큰장에 영양제와 화장품, 술, 양념이 한 칸에 섞여 있었어요. 무엇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아 필요한 걸 바로 꺼내기 어려운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주방 물건들을 끼리끼리 분류해서 칸마다 나눠 넣어 드렸어요. 라면, 즉석식품, 김, 소스류를 투명 바구니와 손잡이 바구니에 담고, 바구니마다 이름표를 붙여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만 열면 어떤 식품이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보여요. 고객님께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셔서 만족도 최고"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25평 아파트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생활용품, 식료품, 화장품·욕실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5평 · 8시간 5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