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방 · 정리 전 침실

누울 자리가 덮였던 침대를 바로 쉴 수 있는 안방으로

리뷰 › 52평 아파트 후기 › 안방

침대 위를 덮던 이불과 옷 꾸러미를 수납으로 옮겨 쉬는 공간으로 되돌린 안방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 위에 이불과 옷을 담은 비닐 꾸러미가 올라가 있어서 바로 누워 쉴 수가 없었어요. 화장대와 협탁 위에도 바구니가 놓여 있어 매일 쓰기 불편한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침대 위 이불과 옷을 종류별로 나눠 수납 공간으로 옮겨 드렸어요. 화장대와 협탁 위는 자주 쓰는 물건만 남기고, 창가 책상과 선반도 제자리를 잡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가 비워져 바로 누워 쉴 수 있는 안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한 분 한분이 다 엄~~청난 프로들"이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52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많은 물건침구·이불, 옷, 생활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52평 · 8시간 9명
우리 집 안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