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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 찾기 어렵던 드레스룸을 한눈에 보이는 공간으로
섞여 걸려 있던 옷을 종류별로 나눠 걸고 바구니에 담아, 옷이 한눈에 들어오는 드레스룸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행거마다 여러 종류의 옷이 섞여 걸려 있고 선반에는 옷과 책, 가방이 함께 놓여 있었어요. 가운데 테이블과 단 위에도 가방과 옷걸이 바구니가 놓여 있어서 원하는 옷을 바로 찾고 꺼내 입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는 이사를 준비하고 계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창가 행거에는 셔츠와 상의, 하의를 종류별로 나눠 걸고, 오른쪽 수납장은 칸마다 옷과 모자, 가방 자리를 따로 정해 드렸어요. 개어 두는 옷과 소품은 검은 바구니에 나눠 담았고, 캐리어와 악기 케이스는 창가 단 위 한쪽에 모아 드렸어요. 테이블 위도 깨끗하게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옷이 종류별로 정리되어 어떤 옷이 어디 있는지 바로 보이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옷들이 한눈에 들어와서 편리하고 보기에도 멋집니다"라고 하셨고, "전문성에 감동했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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