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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한쪽만 쓰던 붙박이장을 칸칸이 다 쓰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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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비어 있던 붙박이장을 옷 종류별 구역으로 나눠 장 전체를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붙박이장 한쪽에만 옷이 몰려 걸려 있고, 다른 쪽 선반과 행거는 거의 비어 있었어요. 개어 둔 옷은 선반 위에 아무렇게나 놓여 있었고, 바닥에는 수납 상자가 겹쳐 있어서 옷을 꺼내고 넣을 때마다 불편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비어 있던 칸까지 장 전체를 써서 상의, 아우터, 하의를 행거마다 나눠 걸어 드렸어요. 위 선반에는 라벨을 붙인 수납함을 줄 맞춰 올렸고, 니트는 개어서 쌓고 가방과 소품은 아래 칸에 따로 자리를 잡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만 열면 어떤 옷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이는 옷장이 됐어요. 바닥에 있던 상자도 장 안으로 들어가서 방 바닥이 넓어졌어요. 고객님께서는 "덕분에 새로운 삶으로 시작할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14평 단독주택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옷, 생활용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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