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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섞여 있던 상부장을 아이 간식이 한눈에 보이는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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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간식과 아이 간식, 양념이 뒤섞여 있던 주방 상부장을 이름표를 붙인 바구니로 나눠 아이 간식을 바로 찾을 수 있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상부장 안에 커피, 과자, 밀폐용기, 면도젤까지 종류가 다른 물건이 함께 놓여 있었어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바로 보이지 않아 필요한 걸 찾으려면 앞쪽 물건부터 치워야 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주방과 상관없는 물건은 제자리로 보내고, 식료품은 아이 간식과 아이 식품으로 나눠 투명 바구니에 담은 뒤 '하은 간식', '하은 식품' 이름표를 붙여 드렸어요. 양념통도 바구니에 모으고, 키가 큰 병은 뒤쪽에 세워 앞에서 한눈에 보이도록 배치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을 열면 아이 간식과 식품이 칸마다 나뉘어 있어서 꺼내고 채우는 게 쉬워졌어요. 양념도 바구니째 꺼내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너무너무 완벽하고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3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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