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찾기 번거롭던 주방장을 한눈에 보이는 수납장으로
리뷰 › 47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섞여 있던 주방 키큰장을 그릇 종류별 칸으로 나눠 꺼내 쓰는 동선을 줄인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오신 뒤 주방 키큰장에 밀폐용기, 그릇, 휴지, 가방이 칸 구분 없이 섞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물건이 여기저기 있어서 뭘 하나 하려 해도 부산스럽게 움직여야 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밀폐용기는 크기와 종류별로 한 칸에 모으고, 접시와 볼은 아래 칸에 높이를 맞춰 세워 드렸어요. 자주 안 쓰는 소형 가전과 도구는 위 칸 바구니에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필요한 그릇이 바로 보이고, 요리하는 자리 근처에서 꺼내고 넣을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이제 웬만한 건 주변 동선에서 다 처리돼서 너무 좋다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47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어린이·유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생활용품, 전자기기
이 사례와 비슷한 집47평 · 8시간 11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