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용도 섞인 수납장을 칸마다 쓰임이 보이는 주방으로
식기·책·상자가 섞여 있던 주방 수납장을 칸별 용도로 나눠 꺼내 쓰기 쉬운 주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상부장에는 책과 선물 상자가 그릇과 함께 들어가 있었고, 와인잔이 여러 칸을 차지해 정작 자주 쓰는 그릇은 자리가 없었어요. 하부장에도 냄비와 세제, 식료품이 칸 구분 없이 섞여 있어서 필요한 걸 바로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주방과 상관없는 책과 상자는 상부장에서 빼고, 그릇은 접시 선반을 넣어 종류별로 겹쳐 세워 두었어요. 잔은 한쪽 칸으로 모았고, 싱크대 아래에는 선반을 놓아 볼과 냄비를 올렸어요. 나머지 하부장은 바구니로 칸을 나눠 식료품과 조리도구가 섞이지 않게 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만 열면 칸마다 무엇이 있는지 바로 보이고, 조리대도 비어 있어 요리하기 편해졌어요. 주방을 끝내고 남은 시간에 다른 곳도 함께 정리해 드렸고, 고객님께서 "친절하시고 일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21평 빌라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1평 · 6시간 2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