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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을 고르러 들어가기 힘들던 방을 걸어 들어가는 드레스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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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비우고 옷을 걸이·서랍으로 나눠 들어가서 옷을 고를 수 있는 드레스룸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드레스룸 바닥에 가방과 옷, 생활용품이 섞여 있어 안으로 들어가 옷을 고르기 어려웠어요. 화장대 앞까지 가는 길도 막혀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물건을 모두 꺼내 옷·가방·생활용품으로 나눈 뒤 옷은 행거와 수납함에 걸고 넣어 드렸어요. 화장대 주변도 비워 바로 앉아 쓸 수 있게 자리를 잡아 드렸어요. 에어컨 없는 방이었지만 옷 하나하나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드레스룸 안쪽 화장대까지 편하게 걸어 들어갈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에어컨 없는 방에서 옷정리 해주느라 고생 많았다며 잘 유지해보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2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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